연합뉴스

부산 북갑 박민식 "선거 운동 마지막까지 100시간 무박 유세"

입력 2026-05-29 20:02:4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아내와 투표하는 박민식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국민의힘 박민식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와 아내 배정혜씨가 29일 오전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6.5.29 [공동취재] handbrother@yna.co.kr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국민의힘 박민식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29일부터 100시간 무박 유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유세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선거 운동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어진다.


박 후보는 "무박 유세로 주민들과의 접촉면을 극대화해 제가 가지고 있는 북구의 비전을 최대한 많이 이야기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가 임박한 만큼 더 다양한 시간대와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수 후보로서 북구를 지키고 싶은 절실한 마음을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꼭 투표장에 나와 진짜 북구 민심을 투표로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psj19@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