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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후보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담양=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는 22일 광주 우치동물원 자이언트 판다 유치와 담양 레서판다파크 조성을 연계한 초광역 생태관광 벨트 구상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우치공원과 가까운 담양 대전면 태목리 생태공원 일대에 '레서판다파크'와 '판다로드'를 조성하면 광주 방문객을 담양으로 유입하는 체류형 관광 코스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남연구원 조창완 전 부원장도 광주 자이언트 판다와 담양 레서판다파크가 결합하면 수도권 대형 테마파크에 견줄 만한 전국 단위 관광 수요를 만들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박 후보 측은 전했다.
박 후보는 "대전면 태목리 일대는 우치공원과 5분 거리인 데다 대나무 습지 등 생태 자원이 잘 보존돼 판다 생태관광 거점으로 적합하다"며 "광주와 담양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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