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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문화재·투표소까지 품질 관리…24시간 대응 체계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가 대규모 인파와 전국 단위 선거 일정에 대비해 통신 품질 관리와 선거 전용 통신망 운영 준비를 강화했다.
KT는 부처님오신날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신 품질과 인프라를 점검하고 선거 전용통신망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사찰 경내와 주변 문화재 구역 및 등산로까지 품질 점검을 실시하고, 전국 3천571개 지방선거 사전투표소를 대상으로는 유·무선 통신망 구축과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전국 사전투표소에는 안정적인 선거 통신 운영을 위해 유·무선 이중화 구성을 적용했다. KT는 통합관리시스템(NMS)을 활용해 전국 투표소 통신망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KT 네트워크운용혁신본부 정선일 상무는 "전국 통신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일상 이용은 물론, 선거와 같은 중요한 상황에서도 통신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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