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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재단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21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보훈단지 내 미군 참전기념비에서 한미 합동 추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추모식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김현종 국가안보실 1차장,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 윌리엄 윌커슨 미8군 지원부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임호영 한미동맹재단 회장은 "한미동맹은 단순한 군사동맹이 아니라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공동의 가치를 지켜온 혈맹"이라며 "숭고한 희생과 연대의 정신이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굳건한 동맹 가운데 하나인 한미동맹의 토대가 됐다"고 강조했다.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2021년부터 매년 미국 현충일(5월 마지막 주 월요일)부터 한국 현충일(6월 6일)까지를 한미동맹 추모 주간으로 지정해 추모 행사를 개최해왔다.
k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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