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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제작] 일러스트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6·3 지방선거 대구지역 후보자로 모두 324명이 등록해 평균 1.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선거 1.7대 1보다 다소 높은 수치다.
15일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제외하고 모두 95개 선거구에서 178명의 일꾼을 뽑는다.
시장 후보자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 국민의힘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개혁신당 이수찬 대구시당 위원장이 등록했다.
9명을 뽑는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모두 20명이 등록해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동구와 달서구가 3대 1로 높았고 나머지 선거구는 모두 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31명을 뽑는 시의원 선거에는 71명이 등록해 2.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성구제3선거구, 달서구제5선거구가 각각 4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동구제2선거구는 1명만 등록했다.
43개 선거구에서 114명을 뽑는 기초의원 선거에는 187명이 등록해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수가 3명인 수성구라선거구에 8명이 등록해 경쟁률이 2.7대 1로 가장 높았다. 북구가·북구다·북구라·달서구가·달서구나 선거구에는 1명씩만 등록했다.
대구교육감 선거에는 강은희 현 교육감과 서중현 전 서구청장, 임성무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장이 등록했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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