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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제작] 일러스트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된 15일 전북지역 전체 경쟁률은 1.7대 1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도내에서 도지사, 도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의원(비례 포함), 기초의원(비례 포함), 국회의원 등 262명을 뽑는데 453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도지사 선거 경쟁률은 5대 1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민의힘 양정무, 진보당 백승재, 무소속 김성수,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교육감 선거에서는 이남호, 천호성 후보가 양자 대결한다.
군산·김제·부안갑 재선거에서는 민주당 박지원, 국민의힘 오지성 후보가 맞붙고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에서는 민주당 박지원,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격돌한다.
14명을 뽑는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41명(경쟁률 2.9대 1)이, 38명을 선출한는 광역의원 선거에는 54명(경쟁률 1.4대 1)이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광역의원 후보 중 25명은 각 선거구에 '나홀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다.
기초의원 무투표 당선자는 17명, 기초의원 비례 무투표 당선자는 4명이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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