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22년 지선보다 기초장 후보 10명,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10명 늘어

[더불어민주당 제공]
(안동=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가 치러지는 22개 지역 가운데 18곳에 후보를 최종 공천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미·안동·경주·영주·청송·영양에선 후보자들이 복수 신청해 경합을 벌이기도 했다.
다만 청도·성주·의성·울진에는 후보를 내지 않았다.
도당은 또 광역의원 20개 선거구, 기초의원 73개 선거구에 각각 후보를 공천했다.
도당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보다 기초단체장 선거구 10곳, 광역의원 선거구 5곳, 기초의원 선거구 10곳에 후보를 더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은 "많은 후보가 출마를 결심하고 유례없는 경선을 치른 것 자체가 경북 정치환경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라며 "모든 후보가 최선을 다해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psjpsj@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