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조응천 15일 등록…진보당 홍성규·국민연합 김현욱 등 5명 출사표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서는 주요 정당 후보들이 서둘러 접수를 마치고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다.

[양향자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는 이날 오전 9시를 조금 넘어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자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양 후보는 "국민의힘의 명운을 걸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정말 유능한 경제정당의 후보임을 증명하겠다. 확실히 유능한 경제도지사의 진면목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의 경우 이날 오후 2시께 후보 비서실장인 전용기 의원과 TV토론단장인 이소영 국회의원이 대리 접수했다.
전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대한민국의 심장인 경기도의 복합적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를 움직이고 31개 시군의 이해관계를 조정할 유능함과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전용기 의원 페이스북 캡처]
진보당 홍성규 후보와 국민연합 김현욱 후보도 양 후보에 이어 이날 오전 경기선관위에 후보로 등록했다.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는 15일 오후 5시 캠프 실무자가 대리인으로 등록할 계획이다.
ch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