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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6·3 지방선거를 20일 남긴 14일 경남에서도 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내달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경남 유권자들은 도지사 1명, 교육감 1명, 시장·군수 18명, 도의원 68명(지역구 59명·비례대표 8명), 시군의원 272명(지역구 236명·비례 36명) 등 선출직 공무원 360명을 새로 뽑는다.
경남도선관위, 경남 18개 시군에 있는 22개 시군구 선관위 등 경남 23개 선관위가 이날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경남지사·경남교육감 선거 출마자는 경남도선관위에, 시장·군수 선거와 광역·기초의원 선거 출마자는 각 선거구를 관할하는 시군구 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각 선관위는 위원회의를 열어 출마자들이 제출한 서류를 검토해 결격 사유가 없는지 확인 후 후보 등록을 공고한다.
이어 중앙선관위가 인터넷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후보자 인적 사항, 재산, 병역, 학력, 세금 납부·체납, 전과기록을 공개한다.
후보 등록이 끝나도 후보자들은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는 오는 20일까지 명함 배부, 유니폼 착용 등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만 가능하다.
거리유세, 벽보 부착, 공보물 배포를 포함한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 할 수 있다.
이번 선거 사전투표일은 5월 29∼30일 이틀간이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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