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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육군은 20일 원격진료시스템 노후 장비 교체 및 개선 사업을 통해 격오지 부대 장병들의 의료접근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육군부사관학교 유격교육대에 설치된 원격진료시스템에서 의무지원부사관이 군의관의 지시에 따라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2025.6.20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국방부는 12일 대한의료법인연합회와 장기근속 군 간부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중장년층 군 간부의 종합건강검진 우선 예약 지원, 1인당 20만원 수준의 맞춤형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 제공 등 내용이 포함됐다.
국방부는 올해부터 장기근속 군 간부 대상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5년 이상 근속 간부를 대상으로 연 20만원 내에서 종합건강검진비가 지원되며, 지원은 출생 연도별 격년제로 이뤄진다. 올해는 짝수 연도 출생자가 지원 대상이다.
건강검진 프로그램 이용을 원하는 군 간부는 예약 후 군 신분증을 지참해 협력병원을 방문하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본인이 선호하는 병원이 있는 경우 해당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
k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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