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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한중 청년 미래우호증진단 발대식…30명 선발

입력 2026-05-12 14: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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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청년 미래우호증진단 발대식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외교부는 한중 청년 간 소통을 통한 우호 감정 증진을 위해 '제4회 한중 청년 미래우호증진단'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단원은 총 30명으로, 이들은 약 4개월 동안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한중 청년 간 교류와 상호 이해를 심화해 나갈 예정이다.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이날 외교부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한중관계가 정상회담 같은 공식적인 계기뿐 아니라 청년들의 일상 속 진솔한 교류를 통해 더 깊어질 수 있다며, 이번 활동이 한중관계의 미래를 위해 상호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도 축사를 통해 한중관계가 새로운 발전 흐름을 맞고 있다며 청년들이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s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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