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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임채두 기자]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김광종 전 우석대 기획부처장이 12일 무소속으로 전북 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부처장은 이날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에서 "전주가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전북을 살리게 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으로 ▲ 국민연금 운용자산 5천조원 달성 ▲ 신용등급 4등급 이하 전면 부채 탕감 ▲ 성매매방지특별법 폐지 ▲ 미성년자 1인당 월 100만원 가정 부양비 지원 등을 내놨다.
그는 "김광종이 전주시장이 돼 전주의 임대아파트 거주자를 집주인으로 변화시키고 부채에 시달리는 자영업자들을 해방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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