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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11일 주한 중앙아시아 5개국 대사단과 장관 공관에서 만찬을 갖고 올해 9월 열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와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주한 대사와 카자흐스탄 주한 대사 내정자가 참석했다.
조 장관은 이들에게 중앙아시아가 한국의 핵심 협력 대상 지역이라고 설명하고, 향후 양 지역 간의 호혜적 실질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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