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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대전 유성구에서 열린 어린이날 축하 행사장에서 만난 지지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 대표는 이날 대전을 방문해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를 비롯해 구청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2026.5.2 youngs@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유세 현장에서 활용할 선거송을 8일 공개했다.
민주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1대 대선에서 사용한 8개 유세곡을 비롯해 총 20개 노래를 이번 지선에서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우선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지역별 맞춤 유세를 위해 '남행열차'(김수희), '나는 행복합니다'(윤향기), '부산바캉스'(하하·스컬)를 유세곡으로 선정했다.
'남행열차'는 기아 타이거즈, '나는 행복합니다'는 한화 이글스의 응원가로 쓰인다. '부산바캉스'도 롯데 자이언츠의 홈 경기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노래다.
또 '페스티벌'(엄정화), '순정'(코요테), '옆집오빠'(붐), '찐이야'(영탁) 등도 선거송에 포함됐다.
민주당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최에 맞춰 '월드컵송'(클론)도 활용하기로 했다.
hr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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