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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시당, 증원 광역비례 후보 1명 한국노총 추천받기로

입력 2026-05-06 09: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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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민주당 광주시당 제공]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비례대표 광역의원 증원분 후보를 한국노총 지역본부의 추천을 받아 정하기로 했다.



6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시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늘어난 비례대표 광역의원 후보자 1명을 추가로 추천한다.


추가 추천 후보자는 민주당 중앙당 조직국 공천 관리지침에 따라 제한경쟁 방식으로 선출된다.


광주시당 비례대표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노동 분야에서 선출하기로 의결하고 정책연대 상대인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광주지역본부의 추천을 받을 예정이다.


민주당은 조만간 추천된 인사를 대상으로 당헌·당규에 따른 검증 절차를 거쳐 후보 자격을 부여할 방침이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민주당 '선거구 획정에 따른 공천관리 안내'에 근거해 이뤄진 결정"이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확대된 의회에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전문성을 확보하고, 노동계와의 정책적 결속력을 높이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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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