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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다문화, 특수교육을 강화해 사각지대 없는 경기교육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임태희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다문화, 특수교육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약 5만7천명의 경기지역 다문화 학생을 위해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을 시공간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고 안산국제학교 설립을 추진해 다문화교육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수교육 분야에서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진행한 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에 이어 새로운 특수교육 5개년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공약했다.
임 후보는 재임 시절 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을 통해 특수교사를 증원하고 시도교육청 중 처음으로 협력강사를 500여명 투입한 바 있다.
임 후보는 "조금 느린 학생도, 조금 다른 학생도 소외되는 경우가 없도록 사각지대 없는 경기미래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zor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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