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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어린이날을 앞둔 4일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 등 어린이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안민석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 후보는 이날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몸으로 익히는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밖 체험활동과 이동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합리적 유보통합 추진, 저녁·주말 초등돌봄 시스템 확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급식 환경 확대 등도 약속했다.
아울러 정서 상담·치료 지원 확대, 1인 1스포츠클럽 활성화, 초등학생 치과 치료비와 구강 관리 비용 단계적 지원 등 어린이 건강 지원체계 구축을 공약했다.
안 후보는 "어린이가 안전해야 경기도가 안전하고 어린이가 행복해야 경기교육의 미래가 밝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충분히 쉬고 건강하게 먹고 안전하게 배우면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zor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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