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감사원은 국민 편익 및 안전 증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포상 사례에는 ▲ 출생 미신고 아동 보호·관리 체계 개선 ▲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선 ▲ 지하차도 수방시설 설치 통제 기준 마련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정상화 유도 ▲ 공탁 사실 안내 방안 도출 등이 포함됐다.
특별성과포상금 제도는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에게 상응하는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최대 3천만원이 지급된다.
감사원은 외부위원이 포함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업무의 파급 효과, 난이도, 충실도 등 기준에 따라 20건(44명)을 포상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호철 감사원장은 "특별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최종 소비자인 국민 편익 관점으로 감사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신뢰받는 감사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apyr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