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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김희상 G20(주요 20개국) 셰르파가 리사 엘리스턴 호주 G20 셰르파와 21일 화상으로 면담하면서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김 셰르파는 경제성장과 규제 완화, 무역, 혁신, 에너지 풍요 등 올해 G20 정상회의 의제에 대해 호주 측에 협력을 제안했고, G20 차원에서도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올해 G20 정상회의는 오는 12월 14∼15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다. G20 셰르파는 G20 정상회의 준비 및 정상 선언문 문안 협상을 담당하는 사전 교섭대표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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