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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돈 봉투 살포 의혹'에 휩싸인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1일 도청에서 취재진에게 "청년들에게 대리비를 줬다가 회수했다"며 "당 윤리감찰단에 있는 그대로 소명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6.4.1 warm@yna.co.kr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서울남부지법에 접수한 '제명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리일이 잡힌 것으로 파악됐다.
3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가처분 심리일은 오는 7일이다.
김 도지사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가처분 신청 사실을 알리면서 "사랑하는 민주당에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처분이 인용돼 민주당에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며 "비바람이 거세지만 멈추지 않겠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저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적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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