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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장에 허인 전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연구위원이 영입됐다.
인사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허 센터장이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허 센터장은 2010년부터 생물 주권과 다양성 관련 각종 협약·의정서 연구에 매진한 전문가다.
허 센터장은 "우리 기업과 연구자들이 유전자원 이용 과정에서 겪는 절차적 규제와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는 인사처가 맞춤형 인재를 발굴·추천하는 제도다. 2015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이를 통해 131명의 민간 전문가가 임용됐다.
wa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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