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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임채두 기자]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김종담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예비후보가 31일 전주 제9선거구(덕진구 덕진동·팔복동·송천2동)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에서 "도의회와 행정, 그리고 주민을 잇는 아주 튼튼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으로는 ▲ 지역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보호 ▲ 청년 정착과 일자리 기반 강화 ▲ 생활 밀착형 복지 강화 ▲ 노후 인프라 개선 ▲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의 지역 혁신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 김종담은 요란한 정치가 아니라 신의로 이어온 정치, 책임으로 증명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주민을 존중할 줄 아는 도의원, 끝까지 주민 곁을 지키는 도의원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실 출신인 그는 전주시의원, 전북도의원, 정동영(전주병) 의원 비서관 등을 지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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