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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국주영은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26일 전주를 금융과 인공지능(AI) 거점도시로 육성해 '청년 정주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주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금융과 피지컬AI 육성을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전주에 대한 자긍심을 되살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주를 떠나는 청년 문제의 원인을 일자리 부재와 불투명한 미래로 진단하고 "전주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공부하고 꿈을 펼치며 가정을 꾸리는 환경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체적 방안으로는 ▲ 제3 금융중심지 지정 완수 및 글로벌 자산운용사 유치 ▲ 1조원 규모 국책사업과 연계한 피지컬AI 연구·실증·생산 거점 조성 등을 제시했다.
국주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NS에서 전주를 언급하며 보여준 관심은 전주가 미래 금융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강력한 신호"라며 "국가 전략산업을 전주의 먹거리로 확실히 연결하겠다"고 덧붙였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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