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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광산구·서구 국민참여경선…남구·북구 예비경선 뒤 본경선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주 서구청장 경선 후보자와 방식을 확정 발표하면서 광주 5개 구청장 경선 대진표가 완성됐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16일 서구청장 경선 후보자를 김영남·김이강·조승환 등 3명으로 확정 발표했다.
서구 경선 방식은 국민참여경선으로,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서구청장 경선 후보자와 방식이 확정되면서 광주 5개 구청장 선거의 경선 방식과 대진표가 모두 확정됐다.
민주당은 19∼23일 닷새간 경선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21일에는 5개 구청장 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도 연다.
예비경선 없이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하는 동구·광산구·서구는 24∼26일 권리당원 ARS 조사와 안심번호 여론조사를 병행해 후보를 선출한다.
국민참여경선에서 1위 후보가 50% 이상 득표하지 못할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치른다.
다수 후보자가 출마한 남구와 북구는 24∼25일 이틀간 권리당원 100% 방식의 1차 예비경선을 치른다.
남구는 예비경선을 거쳐 후보 5명 가운데 2명을 압축한 뒤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결선을 치른다.
북구는 후보 8명 가운데 5명을 선출해 본경선(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한 뒤, 필요할 경우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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