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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제작] 일러스트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접수를 전날 마감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동구청장 후보에 박희조 현 구청장과 한현택 전 구청장이 신청했고, 중구청장 후보에 김경훈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김선광 전 대전시의원, 김연수 전 대전 중구의회 의장과 이동한 전 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 등 4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서구청장 후보로 서철모 현 구청장과 김현호 전 대전자원봉사센터장이 신청했으며, 유성구청장과 대덕구청장 후보로는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과 최충규 현 구청장이 각각 단독 신청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공천 신청 접수를 각각 3월 10일과 11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며, 이후 공천 심사 및 면접 절차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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