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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중소기업 돕는 정책이 국민통합의 기반"

(서울=연합뉴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리더스룸에서 중소기업 성장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중앙회- 국민통합위원회 업무협약에 앞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2025.10.1 [국민통합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1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 성장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민통합위는 중기중앙회와 정기적으로 토론회, 간담회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정책 제안을 발굴해 정부 부처 및 관계기관에 권고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협약 체결 후 곧바로 간담회를 열어 기술격차 및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중소기업의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돕는 정책이야말로 헌법 정신을 구현하고 국민통합을 실현하는 기반"이라며 "간담회에서 건의된 '모두의 성장 위원회' 설치를 검토하고 국민배심원제 도입도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snc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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