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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남도당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이 수필작가로 등단했다.
28일 국민의힘 전남도당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라는 수필로 '2025 현대문예' 수필 부문 추천문학상을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신앙의 삶 속에서 정립된 어머니의 가치관을 지키며 살아온 아들의 다짐과 세월을 뛰어넘은 모자의 그리움을 감동적으로 승화시킨 점이 인상 깊다"고 평했다.
정치 활동과 더불어 '생활 정치'를 강조해온 김 위원장은 10여 년 동안 매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록해왔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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