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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군사 활동으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카리브해 라 오르칠라 섬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에 돌입했습니다.
17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국방부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로페스 국방장관은 카라카스 군사·방위작전센터에서 "총사령관인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카리브 주권 200(Caribe Soberano 200)'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무장 드론, 잠수 드론을 비롯한 방공 전력과 전자전 작전을 전개할 것"이라며 "미국의 위협적 행보에 대응하는 차원"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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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전석우·변혜정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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