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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참의장 후보자가 9월 4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회 국방위원회는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24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기로 했다.
국방위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진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서를 채택했다.
여야는 진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별도의 증인·참고인은 부르지 않기로 했다.
진 후보자는 1991년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소위로 임관해 제19전투비행단 항공작전전대 159비행대대장, 제19전투비행단장, 공군전투사령관,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전략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방 및 전략적 전문성을 겸비한 연합 및 합동작전, 군사전략 분야의 최고 전문가"라며 진 후보자를 신임 합참의장 후보자로 지명했다.
all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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