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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창원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는 26일 경남 창원시청에서 독립운동가 후손을 위한 위문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창원상의 사회공헌위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이같은 위문금 전달에 나섰다.
위문금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창원지역 독립운동가 후손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박정우 사회공헌위 위원장은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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