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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민주 36% 동률…이재명 31%·김문수 8%[NBS 조사]

입력 2025-03-27 11: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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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51%, 정권 재창출 37%




삼일절 기념식 참석한 여야 대표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일 서울 중구 숭의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106주년 3ㆍ1절 기념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3.1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가 36%로 동률을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정당 지지율은 이같이 집계됐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 31%,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8%, 홍준표 대구시장 6%,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각각 5%를 기록했다.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 교체를 위해 야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51%, '정권 재창출을 위해 여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37%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8.0%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kj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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