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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지난해 국회의원들이 받은 300만원 초과 고액 후원금 총액이 161억3천436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300만원 초과 기부자 명단'에 따르면 지난해 고액 후원금 총액은 2023년 70억7천611만원에서 2.3배로 늘었다.
지난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86억6천297만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73억1천194만원의 고액 후원을 받았다.
국민의힘에서는 김대식(2억200만원), 윤영석(1억7천980만원), 배준영(1억7천470만원) 의원 순으로 많은 고액 후원을 받았다.
민주당에서는 박지원(1억7천만원), 김태년(1억3천900만원), 문금주(1억500만원) 의원 순으로 고액 후원금이 많았다.
p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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