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崔권한대행, 신임 캐나다 총리 지명자에 축전

입력 2025-03-11 15:52:3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설하는 마크 카니 신임 캐나다 자유당 대표

[오타와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외교부는 마크 카니 신임 캐나다 총리 지명자에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명의 축전을 보냈다고 11일 밝혔다.



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캐나다 신임 총리 및 새 내각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양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캐나다 집권 여당인 자유당은 지난 9일(현지시간) 쥐스탱 트뤼도 총리의 뒤를 이을 새 당대표로 카니 전 캐나다중앙은행 총재를 선출했다.


내각제인 캐나다에선 단독 과반의석을 차지하거나, 연립내각을 구성하는 최다 의석 정당 대표가 총리를 맡으며, 이에 따라 카니 대표는 캐나다 총리로 공식 선출될 전망이다.


hapyr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01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