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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청년층에 북한인권 알린다…김영호 통일장관 등 강의

입력 2025-02-28 15: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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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NKGYL 북글영'에서 진행




'북한인권·안보 글로벌 영리더십 프로그램' 포스터 이미지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통일부는 해외 청년들에게 북한인권 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북한인권·안보 글로벌 영리더십 프로그램'(NKGYL)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특히 청년층을 겨냥해 북한 인권과 안보 이슈를 다루는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교육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강의는 유튜브 채널 'NKGYL 북글영'에서 들을 수 있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 이정훈 북한인권증진위원장, 이신화 전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 백범석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 고영환 국립통일교육원장 등이 강의를 맡는다.


온라인 강의를 모두 시청한 후 평가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하면 통일부 장관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된다.


통일부는 강의 이수자 가운데 외국인 10∼20명을 선정해 국립통일교육원의 외국인 대상 글로벌 통일교육 과정과 연계한 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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