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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당국자 "北 추가파병 동향 없다"…국정원과 입장차

입력 2025-02-28 08: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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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질의에 "변화된 것 없다" 답변




우크라이나 당국이 공개한 보급품 받는 북한군 추정 병력

(서울=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문화정보부 산하 전략소통·정보보안센터(SPRAVDI)가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군인들이 줄을 서서 러시아 보급품을 받고 있다고 공개한 영상. 2024.10.21 [우크라군 전략소통·정보보안센터 X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미국 국방 당국자가 북한의 러시아 추가 파병 동향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국방 당국자는 북한군의 추가 파병 동향이 포착되지 않았다는 기존 입장에 변화가 있느냐는 RFA 질의에 "현재로선 변화된 것이 없다"고 답변했다.


국가정보원은 27일 "일부 (북한군) 추가 파병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는데, 한미 당국 간에 북한군 추가 파병 여부를 두고 입장차가 감지된다.


미 국방 당국자는 국정원 입장에 관해 묻자 "외국 정보기관의 평가에 관해 언급하지 않는다"며 즉답을 피했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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