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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채상병 1주기' 하루 앞 공수처 방문…신속 수사 촉구

입력 2024-07-18 05: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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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1주기 앞두고 묘소 참배하는 국민의힘 지도부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7월 15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 순직 1주기를 앞둔 채수근 상병의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은 해병대 채상병 순직 1주기를 하루 앞둔 18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방문한다.



추경호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는 이날 경기 과천 공수처 청사를 방문, '외압 의혹' 수사를 조속히 마무리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채상병특검법을 반대하며 공수처의 수사 결과 발표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추 원내대표는 지난달 14일 국회에서 오동운 공수처장을 만나서도 "채상병 순직 1주기 이전에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통해 수사 종결을 하고 그 결과를 국민께 소상히 발표해달라"고 촉구했다.


all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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