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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들이 지난 17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제4차 전당대회, 서울 인천 경기 강원 합동연설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동훈·나경원·윤상현·원희룡 당 대표 후보.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은 18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다섯 번째 방송토론회에서 또 한 번 격돌할 전망이다.
나경원, 원희룡, 윤상현, 한동훈 후보(가나다순)는 이날 오후 KBS가 주관하는 토론회에 참석한다.
한 후보의 법무부 장관 시절 '여론조성팀(댓글팀) 운영' 의혹과 나 후보의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부탁' 논란 등이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토론회를 마친 후보들은 19일 SBS가 주관하는 마지막 6차 방송토론회에 나선다. 이후 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거쳐, 23일 전당대회에서 새 대표가 선출된다.
all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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