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24년 예비군 동원훈련 오늘부터 시작…46만명 대상

입력 2024-03-04 08:53: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돌격 앞으로

2023년 3월 7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육군 제51사단 상록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예비군들이 야지전술훈련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병무청은 4일부터 2024년도 병력동원훈련소집(동원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원훈련은 병력동원소집 대상으로 지정된 예비군이 유사시 전시 임무를 수행하게끔 평시에 소집부대별로 2박 3일간 진행하는 훈련이다.


올해 동원훈련 대상은 약 46만명이다. 병은 전역한 다음 해부터 4년 차까지, 장교·부사관은 전역 다음 해부터 6년 차까지가 대상이다.


훈련 대상 예비군에게는 동원훈련 통지서가 입영일 7일 전까지 등기우편으로 송달된다. 병무청 홈페이지(mma.go.kr)에서 신청하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이메일로 통지서를 수령할 수도 있다.


개인별 동원훈련 일자와 훈련부대 교통편은 병무청 홈페이지 '민원신청' 메뉴의 '동원·예비군'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adines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0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