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與 김정재, 과테말라 방문해 대통령 친서 전달 예정

(과테말라시티 EPA=연합뉴스) 과테말라 중도좌파 정당 '풀뿌리 운동' 소속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간) 과테말라시티에서 당선이 확정된 후 손을 흔들고 있다. 친중 좌파 성향으로 평가받는 아레발로 당선인은 이날 치러진 결선 투표에서 개표율 96.75% 기준 58.83%의 득표율을 기록해 대권을 잡았다. 2023.08.21 besthope@yna.co.kr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4일 열리는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경축 특사를 파견한다고 10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한국-과테말라 의원 친선협회장인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을 특사로 파견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과테말라 새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는 뜻을 담은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취임식 참석을 계기로 과테말라 고위 인사 면담과 동포 기업 방문도 진행한다.
mskwa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