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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일본 이시카와현에 발생한 강진과 관련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위로전에서 지진 피해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위로와 애도를 전달하고,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피해 복구 지원 의사를 밝히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앞서 새해 첫날인 1일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 지역에서 최대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3명이 사망했다.

(와지마 AP·교도=연합뉴스) 2일 지진으로 무너진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의 건물 근처에서 경찰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고, 이날 오전까지 여진이 이어졌다. 2024.01.02 besthope@yna.co.kr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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