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尹대통령, 일본 강진에 위로전…"지진 피해 복구 지원"

입력 2024-01-02 14:02:5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일본 이시카와현에 발생한 강진과 관련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위로전에서 지진 피해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위로와 애도를 전달하고,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피해 복구 지원 의사를 밝히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앞서 새해 첫날인 1일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 지역에서 최대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3명이 사망했다.




지진 구조 작업 벌이는 日 경찰

(와지마 AP·교도=연합뉴스) 2일 지진으로 무너진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의 건물 근처에서 경찰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고, 이날 오전까지 여진이 이어졌다. 2024.01.02 besthope@yna.co.kr


mskwak@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3 0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