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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결제 확산의 날 기념식 개최…유공자·기업 포상

입력 2023-12-07 14: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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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유통망 상생결제 선포식

(서울=연합뉴스)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6일 서울 마포구 SK스토아에서 열린 유통망 상생결제 선포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6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상생결제 확산의 날' 행사를 열고 유공자와 기업을 포상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상생결제 확산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중기부 장관 표창 20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단체 포상 대상은 경북개발공사, 한국남부발전, 아세아볼트, 미래코리아, 진양오일씰, 무등기업, 한국화장품제조 등이다.


개인 부문에서는 지영종 SK스토아 매니저, 박예신 이랜드월드 본부장, 이현정 공영홈쇼핑 팀장, 김경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과장 등이 받았다.


상생결제는 원청과 거래관계가 있는 하위 협력 중소기업에 안전한 납품대금 지급을 보장하고 자금 유동성 공급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 도입된 제도로 올해 들어서는 지난달까지 결제액이 약 140조원이다.


원영준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납품대금을 제때 받고, 미리 쓸 수 있도록 돕는 상생결제 누적 금액이 1천조원을 돌파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하위 협력사와 공공건설 분야 등으로 상생결제 지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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