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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세 번째 미니 앨범 ‘MY WORLD’를 발매하며,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금발 헤어스타일을 시도해 화제를 일으켰던 걸그룹 ‘에스파’의 리더 카리나.

평소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카리나의 금발 스타일은 팬들에게 ‘진정한 여신’이라는 평가와 함께 많은 환호를 이끌어냈는데요.

하지만 카리나는 금발 스타일을 공개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기존의 흑발 스타일로 돌아왔으며 ‘다시는 금발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밝힌 바 있습니다.

아무래도 여러 차례의 탈색 과정을 거치면서 모발과 두피가 상하는 것을 감수해야하기 때문인데요. 심지어 씻고 나올 때면 ‘불탄 참새’ 냄새가 난다고 하는군요.

심지어 지금의 긴 헤어스타일 역시 붙인 머리라는 카리나, 정말 다시는 안 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한 5년 동안은 안 할 것 같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카리나와 ‘에스파’는 이번 앨범에서 데뷔 초부터 유지해 왔던 ‘광야’ 컨셉을 과감하게 버리고 강렬한 비트에 상큼함이 더해진 신곡 ‘Spicy’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최근에는 같은 소속사의 선배이자 동료인 유노윤호의 쇼트 필름 ‘NEXUS’에 AI 가이드 세라 역할을 맡아 신선함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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