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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롭게 미끄럼틀을 타는 아기 판다~
이 판다는 곧 놀고 싶어서 엄마 다리를 부여잡게 됩니다.
판다의 귀여운 행동, 함께 볼까요?

미끄럼틀을 타며 놀고 있는 판다~

태평하게 누워서 쉬고 있습니다.
세상 평온해 보이죠?

친구 판다도 함께 누워있네요~
판다는 동물 중에 가장 게으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요.
일과가 먹고 자는 게 거의 전부인 여유로운 동물이랍니다.

그런데 이제 들어갈 시간이 됐어요!

친구는 이미 대롱대롱 안겨서 들어가네요~

엄마도 힘을 줘서 판다를 일으켜 보지만 축 늘어진 판다는 아무도 이길 수 없습니다!

들어가기 싫은 티를 온몸으로 내는 판다~

쓰다듬어 주기도 해보지만, 아직 판다는 엄마랑 놀고 싶은 생각뿐인 것 같네요!


엄마와 한 몸이 된 판다~
조심스레 엄마 다리를 붙잡는 것도 너무 귀여워요.

놀자고 어리광 피우는 판다의 모습!
몸만 컸지 아직도 엄마랑 노는 게 제일 좋은 철부지 아기 같아요~

결국 아빠한테 붙잡혀 들어가는 아기 판다였습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늘어져 있는 모습 너무 귀엽다”, “어떻게 관절에 힘을 저렇게 안 줄 수 있냐”, “엄마를 많이 좋아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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