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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가장 행복할 때는 언제일까요?
많은 순간이 있겠지만 산책할 때도 그중 하나일 것 같은데요!
그런데 댕댕이의 산책 때문에 아빠가 당황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연일까요?!

대형견 ‘그레이트 피레니즈(Great Pyrenees)’는 순백의 털이 덮인 몸이 흰곰 같기도 하고, 눈보라 같기도 한 매력적인 댕댕이에요.
국내에서는 1박 2일의 ‘상근이’로 많이 알려져 있죠.

일본에 사는 그레이트 피레니즈, 룬룬은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오늘도 마당으로 산책에 나섰는데요~
그런데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진흙탕을 파헤치는 녀석…!!


결국 새하얀 털에 진흙이 다 묻어버렸네요!!

더 가까이서 보니까 아주 까망이가 되어버렸어요!
새까매진 룬룬이의 모습에 엄마도 어이없는지 연신 웃음을 터뜨립니다.

사고뭉치 룬룬이~ 은근슬쩍 엄마아빠의 시선을 피하는 것 같은데요!
요리조리 살펴봐도 새까매진 룬룬이의 얼굴이 귀여우면서도 너무 웃겨요~

얼굴과 발에 진흙이 잔뜩~

결국 아빠가 룬룬이를 씻겨 줍니다~
수건으로 얼굴도 깨끗이~

발도 깨끗이 닦아 줍니다.
꼼꼼하게 씻겨주는 아빠의 행동에 사랑이 느껴지는 것 같죠?

아빠의 도움으로 원래처럼 새하얘진 룬룬이~
기품이 넘쳐흘러요!
룬룬이의 천방지축 일상을 늘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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