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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놀고 싶은 아기 북극곰
깨물기로 속마음 대신 드러내

북극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동물이 있나요?
저는 북극곰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요~
원래는 무서운 동물이지만 하얀 털과 까만 눈동자는 너무 귀여워요!
오늘은 아기 북극곰의 일상을 함께 살펴보도록 해요!

앙증맞은 귀를 자랑하는 뒷모습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바로 아기 북극곰입니다.
자기랑 똑 닮은 북극곰 인형과 함께 놀고 있어요.
그때 아빠가 등장하는데요~

북극곰이면 하얀 털을 자랑해야 할 것 같지만 얼마나 열심히 놀았는지 이 아기곰의 털은 회색빛이 되었네요~

하루 종일 재밌게 놀았을 텐데도 아빠한테 칭얼대는 모습이에요.
연신 아빠의 손을 깨무는 꼬질꼬질 아기곰~
놀아달라는 표현인가 봐요~


아기곰의 발바닥도 엄청나게 꼬질꼬질해졌어요~
아직은 발바닥이 사람 손보다 작은 정말 아기네요!

아빠한테 꼭 붙어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죠?

아빠의 손길을 얻어낸 아기곰!
놀아달라고 떼쓰는 모습을 보면 바로 안아주고 싶을 것 같아요~

가기 싫은 아기곰을 데려가는 아빠!
표정에서 아쉬움이 느껴지는 아기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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