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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폭풍감량한 코미디언 김수영

지난해 11월 코미디언 김수영이 8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공개된 화보 속 김수영은 장난끼 어린 표정을 지으며 재미를 더했다.

김수영은 아내에 대해 “철없는 저를 어른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며 결혼 덕분에 덕을 한층 깊이 쌓아 올리는 것 같다며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2011년 KBS 공채 26기로 데뷔한 김수영은 유민상과 함께 ‘개그콘서트-아빠와 아들’ 코너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케미로 대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과도한 체중으로 건강문제가 발생하자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숨어있던 잘생긴 라인을 드러내며 감탄을 불러일으켰던 그.

몇 차례의 요요를 겪은 끝에 현재는 64kg을 감량하고 몸무게를 쭉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는 코미디언이자 마케팅 유통 사업을 운영하는 CEO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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