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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는 이리저리 구르는 걸 좋아하는데요!
데굴데굴 구르면 몸이 더러워질 텐데 판다들은 어떻게 씻을까요?
오늘은 판다의 샤워 방법을 함께 관찰해요!

한데 모인 꼬물이들~
차례대로 샤워를 하게 될 텐데요.

젖은 수건으로 판다들의 몸을 정성스레 닦아주는 사육사입니다.

한 판다를 빨래하는(?) 동안 사육사를 가만히 두지 않는 다른 판다들!
잠깐의 찰나에도 놀고 싶어서 안달인 모습이 너무 귀엽죠?

구석구석 깨끗이~
점점 하얘지는 판다의 털을 확인할 수 있어요.

다른 녀석도 꼼꼼하게 닦아줍니다.
물로 씻기지 않고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는 이유가 따로 있다고 하는데요.
원래 판다는 스스로 몸을 핥으며 청결 관리를 하는 동물이에요.
에버랜드의 강철원 사육사는 ‘푸바오를 왜 안 씻기냐’는 질문에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기 위해’라고 대답하기도 했어요!

너무 지저분한 경우에는 물로 씻기기도 해요!

손도 정성스레 씻기고 얼굴도 시원하게 씻겨줍니다!
장난치는 판다와 사육사의 모습~

마지막까지 깨끗한 판다가 되기 위해 도와줍니다.
꼬질꼬질 판다도 깨끗한 판다도 귀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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