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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강아지, 아기 고양이, 아기 판다…
세상 모든 동물의 어린 시절은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역대급 귀여움’을 자랑하는 아기 북극곰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북극곰의 꼬물이 시절, 함께 볼까요?

북극곰 노라의 생후 일주일째입니다.

눈도 못 뜨고 꼬물꼬물~ 사람 손보다 작은 모습이네요!


한 달이 지나자 눈도 뜨고 크기도 커졌어요!

이제부터 정말 심쿵 주의 귀여움을 본격적으로 자랑하는데요!
6주가 지나자 발톱도 많이 자라고 영락없는 북극곰의 모습이에요!


곰 인형과 함께 있는 노라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죠?

호기심 많고 활발한 성격의 노라!

이불을 물고 뜯으며 장난치는 모습~
이빨도 많이 강해졌나 봐요!

4달이 지나고 야외에 나온 노라! 북극곰답게 수영도 잘합니다!

비눗방울을 보고 신기해하기도 해요.
아기 같은 모습이지만 이제는 이족보행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컸습니다~

10개월이 지나자 우리가 아는 북극곰의 모습이 됐어요.
호기심 많은 성격은 여전해서 이곳저곳 탐방하는 걸 즐기는 노라입니다~

1살이 된 노라의 모습!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모습에 흐뭇한 기분까지 드는 것 같네요!
이에 네티즌들은 “태어날 때 너무 작아서 신기하다”, “어릴 때 모습은 강아지 같기도 하다”, “완전 심쿵사” 등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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