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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인데 시급 125만원 번다는 소녀가장 모델

입력 2023-07-28 18: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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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실직한 엄마 대신 모델로 나선
베트남의 키즈 모델 체리 안 닌









베트남의 키즈 모델 체리 안 닌. 뽀얀 피부에 앙증맞은 비주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이 꼬마는 지난해 기준 시급이 무려 125만원이라고 알려져 있다.










체리의 엄마는 코로나19 여파로 실직 후 빚이 쌓여 생활고를 겪고 있었고, 당시 딸에게 모델 제의가 여러번 있었던 걸 생각해내 촬영장에 데리고 가게 된다.









스타성을 타고난 체리. 어린 나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당당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고 패션계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게 되었다고.









성인 모델 못지 않은 아우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체리. 영화에도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하게 되었는데 무려 시간 당 2,500만동(한화 약 125만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에서도 톱스타급 대우라고.









하지만 어린 나이임에도 너무 많은 스케줄은 물론 과한 화장과 패션 등으로 아동학대가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









이에 체리의 엄마는 인터뷰를 통해 딸인 체리가 또래 아이들처럼 노는 것과 여행 등을 좋아하며 학습과 놀이, 예술활동을 균형있게 유지하도록 할 것이라며 해명하기도 했다.









또한 체리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재능이 있고, 매우 열정적이며 자신은 아이에게 강요한 바가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모쪼록 무탈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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