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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는 곰과에 속하는 동물로, 게으르고 온순한 성격으로 유명하죠.
하루의 절반 이상을 잔다고도 해요.
오늘의 판다는 우리가 아는 판다와는 조금 다른데요~
용감함을 자랑하는 아기 판다의 영상! 함께 볼까요?

평화로운 오후~ 아기 판다들이 잠을 청하고 있는데요.
혼자서 은밀한 가출(?)을 하려는 판다가 등장했습니다!
울타리 밖으로 나가려는 용감무쌍한 시도!

부지런히 몸을 꼼지락대는 아기 판다~
장난꾸러기인가 봐요!

짧은 팔다리를 열심히 움직여 보는데요.
이러다 떨어지는 건 아닌지 조마조마하네요!
몸이 거의 다 나왔네요!
그런데 바로 그때….!!!

사육사가 등장했습니다..!!

깜짝 놀란 아기 판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데요.
다시 꼬물거리며 안으로 들어가려 하네요~
엄마한테 일탈을 들킨 어린아이 같은 모습이죠?

결국 사육사가 판다를 들어서 안으로 집어넣네요.
사고뭉치 판다~

마지막까지도 우당탕하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500만을 넘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이에 네티즌들은 “엄마랑 사고뭉치 아들 같은 느낌이다”, “사육사한테 들키자마자 다시 들어가려 하는 게 킬링 포인트다”, “꼬물대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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